CJ올리브영, 여성 건강 위한 ‘W케어’ 출시…“시장 트렌드 선도”
이달 말부터 ‘W케어 존’ 마련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 상품군을 만들어 국내 시장 육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여성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하는 상품을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W케어는 ‘우리(We), 여성(Woman), 웰니스(Wellness)’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은 것으로 여성들이 일상에서 W케어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상품을 제안한다.
올리브영은 ‘여성 건강을 위한 굿 해빗(Good Habit)’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W케어 캠페인에 나서고, 여성 건강을 위한 상품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달 말부터 주요 대형 매장을 통해 W케어 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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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소비를 하는 여성들이 느는 만큼 관련 시장이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라며 “올리브영은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춰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트렌드를 발빠르게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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