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엔 낙과사과 매입 나눔 행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왼쪽)와 거창군 이종하 부군수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NS홈쇼핑)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왼쪽)와 거창군 이종하 부군수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NS홈쇼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NS홈쇼핑은 거창군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홈쇼핑과 거창군은 ▲거창군 우수 농특산물 발굴 및 홍보 ▲TV홈쇼핑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확대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제철 농특산물의 수확기에 맞춘 공동 판로 지원 ▲NS몰 ‘우수 농특산물’ 입점 지원 및 농특산물 브랜드관 설치·운영 ▲거창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험 및 여행 상품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NS홈쇼핑은 지난 9월 거창 태풍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낙과 사과를 수매하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AD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거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