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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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지난달 미국 기업의 감원 규모가 전달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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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용업체인 '챌린저 그레이앤크리스마스'에 따르면 미 기업들의 10월 감원 계획은 3만3843명으로 전월 2만9989명 대비 12.8% 늘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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