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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30일 이태원 참사에 대해 "너무나 비통한 일"이라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마 믿기지 않는 소식"이라며 "참변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상심을 겪고 계식 사상자들과 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 그는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빈다"며 "정부를 중심으로 조속한 사고 수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열린 축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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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전 6시30분 기준 사상자는 모두 225명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49명이 사망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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