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e공시 눈에 띄네]SK텔레콤, 코난테크놀로지에 224억원 투자 결정 등

최종수정 2022.10.28 11:47 기사입력 2022.10.28 11:47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SK텔레콤 은 계열사 SK커뮤니케이션즈가 보유한 코난테크놀로지 의 지분 20.77%를 223억5300만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SK텔레콤은 취득 목적에 대해 "AI 핵심기술 확보 및 고도화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지분 취득은 장외취득 방식으로 이뤄진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보통주 1주당 83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59%로, 배당금 총액은 1809억666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9월30일이다.


다음은 SK텔레콤의 공시를 비롯해 이날 오전 장 중 나온 주요 공시.


<코스피>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1605억38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7% 늘어난 2조4579억원.


송원산업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1% 늘어난 493억14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8% 증가한 3507억3100만원.


HDC현대산업개발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695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2% 감소한 7378억300만원.


현대모비스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한 5759억58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9% 성장한 13조1804억원.


DB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5% 증가한 67억8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 늘어 1020억9300만원으로 나타나.


환인제약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71억3700만원으로 잠정 집계. 같은 기간 매출액은 9.8% 늘어난 493억6000만원.


현대엘리베이 터=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


<코스닥>


멜파스 =1650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 발생. 피고소인은 임시 대표이사 강모씨와 부사장 박모씨 등 3인. 회사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


아프리카TV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줄어든 206억5400만원으로 잠정 집계.


안랩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한 73억8000만원으로 잠정 집계.


휴비츠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9% 증가한 63억1000만원으로 잠정 집계.


넥스틴 =73억7400만원 규모의 웨이퍼 인스펙션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단무지·붕어빵·샐러드…중소기업 '레전드 명절선물'

    #국내이슈

  •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설은 중국의 것" 中네티즌, 이번엔 디즈니에 댓글테러

    #해외이슈

  •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눈 내리는 서울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 용어]뮌헨안보회의(MSC) [뉴스속 인물]AI챗봇 '챗GPT' 열풍 일으킨 샘 올트먼 CEO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