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 패키지 선보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프리미어 뷰 룸(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프리미어 뷰 룸(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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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객실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단풍명소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의 정취도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 '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를 오는 12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운치 있는 덕수궁과 고즈넉한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며 한국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 패키지는 서울 남산 타워 혹은 숭례문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프리미어 뷰 룸 1박, 모모카페 조식 뷔페 성인 2인, 덕수궁 2인 티켓 등이 포함됐다. 패키지 투숙객은 피트니스 센터와 객실 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덕수궁은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가을철에는 돌담길을 따라 단풍이 들어 산책하는 재미가 크다. 덕수궁은 석조전, 중명전과 같이 서양식 건물과 전통적인 궁궐 건물이 단풍과 어울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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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오는 12월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예약은 예약팀 또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공식 홈페이지, 메리어트 본보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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