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증시, GDP·실적 살피며 혼조 마감…나스닥 1.63%↓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7일(현지시간) 올 들어 첫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메타를 비롯한 주요 기술기업들의 실적 부진을 주시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2% 올라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3%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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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지수가 GDP 지표 개선에 오름세를 보인 한편, 전날 반등했던 나스닥지수는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의 실적 부진으로 특히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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