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파수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문서 및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공급했다. 굿네이버스는 파수의 다양한 데이터 보안 솔루션으로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구축해 문서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개인정보 등의 민감 정보를 철저히 통제 관리한다.


아동권리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는 아동학대 예방사업, 아동 권리 옹호 사업, 지역사회복지사업 등 국내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다양한 문서를 생성하는 시점부터 유통, 폐기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문서를 보호하기 위해 파수의 솔루션을 도입했다.

데이터 보안 플랫폼은 파수가 제시하는 데이터 보안 전략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서로 연계해 고유의 식별 코드, 일관된 정책과 연계된 로그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한다.


굿네이버스가 구축한 데이터 보안 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인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DRM)’은 문서가 생성되는 시점부터 자동 암호화하고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는 파수의 문서 보안 솔루션이다. 일반 문서뿐 아니라 CAD 등의 도면 파일, PDF 등 다양한 종류의 문서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암호화된 문서는 유출되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열어보지 못한다. 문서 사용 이력을 추적 및 관리할 수도 있다.

데이터 식별 및 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는 PC 및 서버 등 다양한 저장소의 문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내용 및 컨텍스트 기반으로 분류한다. 특히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 정보의 포함 여부를 식별해 문서를 암호화하거나 격리, 삭제할 수 있다. 일정 기간 후 권한을 회수하거나 문서를 파기하는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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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곤 파수 대표는 "중요 정보가 담긴 문서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문서를 식별 및 분류하고 암호화하는 것은 물론, 화면과 출력물의 민감 정보까지 철저하게 보호하는 다중 계층의 보안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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