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조경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콘테스트, ‘부산, 하늘을 담다’에서 상을 받은 경남정보대 환경조경디자인과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조경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콘테스트, ‘부산, 하늘을 담다’에서 상을 받은 경남정보대 환경조경디자인과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최근 부산조경정원박람회 손바닥정원콘테스트, ‘부산, 하늘을 담다’에서 최우수상인 부산시장상과 우수상인 부산조경협회장상을 받았다.


2학년 임진영, 추연경, 김윤우 학생팀의 하늘을 담은 정원 프레임 네 컷을 표현한 ‘하늘 네 컷’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1학년 김민석, 박희은, 고무창 학생팀은 계단을 따라 산을 걷다 보면 하늘에 맞닿을 수 있다는 컨셉을 표현한 ‘부,산.’을 출품해 사단법인 부산조경협회장상을 받았다.

AD

최우수상을 받은 임진영 학생은 “환경조경디자인 조경설계 수업에서 디자인 컨셉을 잡고 표현하는 연습을 한 것이 작품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됐다” 며 “학교에서 모델링하며 상상하던 것을 실제 만들어 가는 과정과 이에 대한 만족스러운 결과가 앞으로 조경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