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각, 초신선 손질 고등어 3종 선봬…수산물 제품군 확대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정육각은 항구에서 갓 올라온 고등어를 당일 배송하는 '초신선 손질 고등어'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신선 손질 고등어는 매일 아침 항구에 들어온 생물을 당일 스마트팩토리로 공수해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정교하게 손질한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중량의 최상급 원물만 수급하며 수분 손실 없이 촉촉한 식감을 살리는 포장 패키지를 적용했다. 신선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염장을 하지 않아 원물 그대로의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제품 구성도 다양하다. 구이용 반 마리와 한 마리, 조림용 두 마리 등 총 3종으로 가족 구성과 원하는 조리 용도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4일까지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육각은 지난해 4월 활전복을 시작으로 바지락, 오징어 등 ‘산지로부터 1일’ 이내 초신선 수산물 카테고리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수산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초신선 은갈치에 이어 이번엔 고등어까지 론칭했다. 악천후로 어선이 출항하지 않아 하루 안에 배송이 불가능하거나 기준치에 부합하는 원물이 수급되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직접 설명하고 판매를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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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정육각 제품 총괄은 "고등어는 우리 식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수산물 중 하나로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치열하게 연구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앞으로도 일상식으로 자주 접하는 식재료를 초신선 퀄리티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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