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 박주영 부장판사의 '법정의 얼굴들' 오디오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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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오디오북 서비스 윌라 오디오북이 박주영 부장 판사의 신작 '법정의 얼굴들' 오디오북을 공개했다.


'법정의 얼굴들'은 피고인과 원고라는 신분으로 저마다 사연을 안고 법정에 서게 된 다양한 사람들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유, 무죄 판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악인이 태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 사회와 구성원들의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한다.

앞서 장강명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얼굴은 변할 것”이라며 “거기엔 그늘과 깊이가 함께 어릴 것이고, 슬픔과 힘이 동시에 깃들 것이다. 내 얼굴을 바꿔준 저자에게 감사하다”고 일독을 추천한 바 있다.


낭독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행성'에 참여했던 이경준 성우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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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오디오북을 운영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전작 '어떤 양형 이유'에서 법정의 뒷이야기를 상세하게 담아내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면, 이번 작품은 법정에 서게 된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성우의 목소리를 통해 오디오북으로 저자의 메시지가 더욱 또렷하게 전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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