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D 커피 등 6종 순차 판매

CU에서 판매하는 ‘하프커피’ 협업 상품. (사진제공=BGF리테일)

CU에서 판매하는 ‘하프커피’ 협업 상품. (사진제공=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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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하프커피'와 손잡고 시그니처 메뉴 버터크림라떼를 활용한 협업 상품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CU는 오는 26일부터 과자, 디저트, RTD 커피 등 6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아메리카노는 고소한 맛에 은은한 산미가 특징이며, 바나나크림라떼 깔끔한 아메리카노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풍미가 일품이다.

다음달 3일에는 버터크림라떼를 선보인다. 국산 1급A 원유가 50% 이상 포함된 상품으로, 수 십 차례에 걸쳐 시제품을 만든 끝에 부드럽고 중독성 있는 크림 맛을 개발했다. 겨울에 어울리는 달콤쌉싸름한 맛의 말차크림라떼도 함께 출시한다.


하프커피 버터크림스틱은 비스켓 위에 버터크림을 발라 구워낸 2겹 구조의 과자로 풍부한 버터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중독성 있는 달고 짠 맛이 특징이다. 크림 쿠키슈는 버터크림라떼맛의 크림이 한가득 들어간 슈 위에 바삭한 쿠키를 토핑한 냉장디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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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상품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은 실제 매장에서 느낀 감성과 경험이 편의점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선호하는 맛집과의 협업으로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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