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와 창원상공회의소 착한소비붐추진협의회는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창원특례시와 창원상공회의소 착한소비붐추진협의회는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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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와 창원상공회의소 착한소비붐추진협의회는 지난 19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은 위축된 소비심리와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창원형 대규모 이벤트인 2022 창원e페스타 추진의 구체적인 근거와 상호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체결에 앞서 2022 착한소비붐추진협의회 총회를 열고 창원시 제1부시장,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소상공인 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체결과 창원e-페스타 행사를 포함한 일상회복 선순환 소비 촉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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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제1부시장은 “소상공인분들과 함께 하는 창원e-페스타가 얼어붙은 지역경기를 되살리는 귀중한 계기가 되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 즐겁게 참여하는 따뜻한 행사가 되도록 힘을 합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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