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동의대 7개 팀이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동의대 7개 팀이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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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 재학생 7개 팀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2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됐다.


동의대 LINC3.0 사업단은 지난 10월 19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2학생 창업유망팀 300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성장 트랙 5개 팀과 교육 트랙 2개 팀 등 선발된 7개 팀에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전달했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창업 분야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대회이다.


대회는 도약 트랙, 성장 트랙, 교육 트랙 부문에서 총 300개 팀을 선발해 기초 창업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전국의 대학과 고교에서 도약 트랙 46개 팀, 성장 트랙 189개 팀, 교육 트랙 48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동의대는 성장 트랙 부문에 ▲CAHLP 팀의 ‘이색반려동물 사육을 위한 스마트 IoT 관리 키드’, ▲M-PLACE 팀의 ’피지컬 컴퓨팅을 활용한 경험 중심 S/W교육 플랫폼(EDU Village)’, ▲화학공학전공 Unique Invention 팀의 ‘카페인을 이용한 친환경 농약’, ▲전자공학전공 따끔따끔 팀의 ‘스마트 카트’ 아이템,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 먼데이즈 팀의 ‘Rutina’ 아이템이 선정됐다.


교육 트랙 부문에는 ▲응용화학전공 DEACOSL 팀의 ‘유기화합물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내부 소재 개발’, ▲insight 팀의 ‘실외 금연구역 내 흡연 감지기’ 아이템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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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LINC3.0사업단 이임건 단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이 실질적으로 사회와 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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