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부문별 성장세 지속

데이원컴퍼니는 올해 1분기에도 성장세와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2026년 1분기 매출 303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흑자를 유지했다.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데이원컴퍼니 로고. 데이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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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은 B2B·B2G·글로벌 부문의 고성장이 견인했다. B2B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한 28억원을 기록했다. B2G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7% 성장한 71억 원을 기록했고, 글로벌 부문 역시 약 33% 증가한 51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성 지표 역시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공헌이익은 161억원, 공헌이익률은 53.1%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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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콘텐츠 IP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성장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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