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가 최근 출시한 카카오 선물하기 ‘땡큐박스’ 기획 세트. 사진=모다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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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모다모다가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 ‘큐텐재팬’에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대만, 싱가포르, 동남아시아에 이어 일본에까지 진출하면서 동아시아 전역 진출을 마무리했다.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큐텐재팬은 라쿠텐, 아마존재팬, 야후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회원수가 2000만명을 넘어서고, 일본 내 K-뷰티, K-패션 열풍에 따라 우리나라와 거래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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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이번 큐텐재팬 입점을 계기로 1900억엔(한화 1조8000억원) 규모의 일본 샴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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