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국내 대표적 내륙습지인 창원 주남저수지에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적 희귀종인 겨울 철새 재두루미가 2주 정도 빨리 날아와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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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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