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의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때 이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찬바람이 더 강해지면서,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크게 떨어지겠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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