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무용단, 오는 28일 성산아트홀서 ‘신명! 춤의 얼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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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시립무용단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66회 정기공연 ‘신명! 춤의 얼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창원시립무용단은 창원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의 춤판을 벌일 예정이다. 오상아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의 지도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협연 아래 우리춤이 지닌 신명의 형상을 아홉 가지 레퍼토리에 녹여 선사할 예정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시립무용단 정기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마음껏 향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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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매를 시행하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사전예약순으로 좌석권을 배부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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