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팀·자체 채널 운영 등 SNS 선도도시로서 높은 평가

경남 창원특례시가 SNS 운영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우뚝 섰다.

경남 창원특례시가 SNS 운영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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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가 SNS 운영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우뚝 섰다.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올바른 SNS 활용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매년 분야별로 선정하고 시상하는 권위있는 어워드로서 시는 MZ 세대까지 포용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카드뉴스 등 SNS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홍보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SNS 선도도시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특히 시는 SNS와 유튜브 운영을 전담하는 뉴미디어팀을 운영하면서 지난 7월에는 자체 제작 카드뉴스 배포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한 ‘팽나무’의 전국적인 신드룸을 불러일으키는 등 OSMU(One-Source Multi-Use)에 입각한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최종옥 공보관은 “공공기관이 형식적인 정보만을 전하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면서 “SNS와 유튜브 활성화를 통해 시와 시민이 원만히 소통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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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추천창원과 주요 SNS 운영을 통해 민선8기 핵심시정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작하며 시민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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