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 ‘레드 씨푸드 페스타’ 출시…“랍스터 등 해산물 가득”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빕스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해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메뉴는 ‘레드 씨푸드 페스타(Red seafood festa)’라는 콘셉트로 랍스터, 새우, 크랩 등 익혔을 때 붉은색을 띠는 해산물을 주재료로 삼았다. 해산물을 한층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양념, 소스, 토핑을 활용해 빕스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대표 메뉴인 ‘멜팅 버터 그릴드 랍스터’는 알리오 소스로 마리네이드 해 구워낸 랍스터 요리로 테이블 위에서 멜팅버터를 바로 부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다.
‘크리스피 슈림프&크랩’은 새우와 크랩을 두 번 튀겨 바삭함을 살렸으며 ‘볼케이노 갈릭 슈림프’는 튀긴 새우에 볼케이노 소스를 입혀 매콤함을 더했다. ‘푸팟퐁커리’는 미니 크랩과 빅 크랩을 모두 넣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새우를 듬뿍 넣은 ‘슈림프 로제 파스타’는 딜리버리 메뉴로도 선보인다. 매장 타입 및 시간대에 따라 운영 메뉴는 다를 수 있다.
빕스 프리미어와 테이스트업 플러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무제한 와인&페어링존의 와인도 4종에서 6종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레드 와인 3종, 화이트 와인 3종으로 선택폭을 늘렸으며 기존 평일 디너와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 런치까지 제공 시간대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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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9시 11번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빕스 1만5000원 할인권을 90% 할인된 1500원에 판매한다. 빕스 멜팅버터 그릴드 랍스터 교환권을 약 38%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구매 인증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CJ외식 기프트카드 3만원권을 5명, 1만원권을 20명에게 증정하며 10명에게는 남해마늘을 활용한 빕스 갈릭버터 스테이크 밀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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