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엘, 캐나다 정부에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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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피씨엘 피씨엘 close 증권정보 24182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올릭스, 피씨엘의 엠큐렉스 저가 양도로 손실 위기 [특징주]피씨엘, 美 FDA 승인 AI 진단기로 70조 시장 선점…"비만·당뇨도 관리 기대" '바이오 클러스터' 보스턴 찾은 美 경제사절단…무슨 성과 냈을까 이 캐나다 정부에 코로나19 타액자가진단키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피씨엘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캐나다 공공조달(PSPC·Public Services and Procurement Canada)에 조달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로는 첫 타액 검사 키트다.

피씨엘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올겨울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 신속항원키트에 대한 비축물량 확보에 나서면서 입찰을 통해 초도 물량을 계약을 시작했다. 피씨엘은 캐나다 정부의 요청에 따라 입찰에 참여해 초도물량에 대한 계약을 성사시켰다.


앞서 피씨엘은 지난 5월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최초로 코로나19 타액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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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이번 캐나다 정부의 비축물량 입찰 참여는 캐나다 정부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우리 회사의 타액 자가검사키트의 편의성과 안전성, 그리고 정확도 등이 글로벌에서 좋은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며 "향후 캐나다 정부가 본격적인 물량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만큼 추가적인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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