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플러스, 프랑스 프리미엄 디저트 '얀 쿠브레'와 협업…캡슐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플러스가 프랑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얀 쿠브레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얀 쿠브레는 프랑스 대표 자연주의 파티시에 ‘얀 쿠브레’의 이름을 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다. 인공 색소와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제철 식자재로 섬세한 맛과 다양한 텍스처를 표현한다. 국내에선 백화점 등에 매장 8곳을 운영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구호플러스는 이번 얀 쿠브레 협업 캡슐 컬렉션 테마를 ‘봉쥬르 서울(Bonjour Seoul)’로 정했다. 구호플러스만의 유니크한 미니멀함과 얀 쿠브레 특유의 세련된 무드가 어우러진 스웻셔츠, 후디, 비니, 미니 에코백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구호플러스의 로고와 얀 쿠브레의 여우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줬고, 구호플러스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와 얀 쿠브레의 시그니처 브라운 컬러를 주로 활용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과 구호플러스 더현대서울점 등 오프라인 매장, 얀 쿠브레 동교점·여의도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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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플러스 관계자는 "패션과 디저트, 이종 업계 간의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젊은 고객들이 특별하고 신선한 상품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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