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부산·광주서 韓 애니메이션 상영회
'2022 커뮤니티 BIFF'와 'ACCF 애니메이션 모꼬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 부산과 광주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한다고 5일 전했다.
전자는 8일 롯데시네마 대영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와 함께하는 '2022 커뮤니티 BIFF'다. 해외에서 주목받는 애니메이션 연출자인 정다희, 전승배, 문수진, 김강민, 에릭 오 등이 출연해 관객과 소통한다. 오타와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김강민 감독의 '꿈' 등 우수 애니메이션 스물여섯 편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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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8일과 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하는 'ACCF 애니메이션 모꼬지'다. '태일이', '윌벤져스 : 수상한 캠핑 대소동', '건전지 아빠', '토요일 다세대 주택' 등 독립 애니메이션 여섯 편을 선보인다. '태일이'는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이다. '윌벤져스 : 수상한 캠핑 대소동'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국내 최초 3D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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