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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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한율은 ‘달빛유자 수면팩’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달빛유자 수면팩은 멀티 비타민 6가지를 담아 환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피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 눈부신 아침 피부로 가꿔준다. 다양한 뷰티 어워드에서 29개 상을 수상하며 고객에게 사랑받아온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2018년 출시된 기존 제품은 유자 껍질 성분을 사용했지만 이번 리뉴얼 제품은 유자씨와 과육 성분을 더했다. 제품에 사용한 비타민도 3가지에서 6가지로 늘려 더욱 다양한 효능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모레퍼시픽의 독자 미백 성분인 '멜라솔브'와 뛰어난 항산화력을 지닌 '멜라토닌',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5중 히알루론산 성분을 새롭게 추가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리뉴얼 제품을 4주 사용하면 피부 표면 멜라닌과 각질량이 각각 22%, 55% 감소하고 사용 직후 수분량과 수분 지속력이 각각 404%, 131%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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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용기는 기존 플라스틱에서 가볍고 견고한 유리 용기로 교체했고 용기 리필 방식을 도입해 재활용성을 높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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