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 ‘인생트럭’ 온라인 사진 공모전 개최
과거 대우차량 배경 연애, 결혼사진을 사연과 함께 접수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타타대우상용차가 ‘인생트럭’ 슬로건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자사 차량과 함께한 고객들의 감동적인 사진과 사연을 모집하는 ‘인생트럭 온라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생트럭 온라인 사진 공모전’은 다음달 16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 타타대우 공식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타타대우상용차를 소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과거 타타대우(대우)차량을 배경으로 한 연애, 결혼사진을 신혼 첫 출발의 감동 있는 사연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 평가와 SNS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 9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다음달 24일 타타대우상용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문별로 1등 1명, 2등 3명, 3등 5명을 선정하며, 1등에게는 리마인드 웨딩권 및 5성급 호텔 상품권과 함께 타타대우공식 유튜브 채널과 연계한 특별 영상을 제작해 함께 수여된다. 2등은 백화점 상품권, 3등에게는 타타대우에서 특별 제작한 ‘맥쎈’의 15톤 트럭을 1/32 스케일로 정밀 구현한 다이캐스트, 수상자 전원에게는 타타대우상용차 신차 구매 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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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은 “트럭을 운행하시는 분들 모두가 품고 계신 ‘인생트럭’이 가진 삶의 애환과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것이 목표”라면서 “타타대우상용차와 함께한 고객들의 감동적인 모습과 뜻 깊은 사연을 귀 담아 듣고 소통하여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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