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제18회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제18회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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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이장들의 사기진작과 협동심 고취를 위해 제18회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지난 20일 열린 대회에는 이장,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 67명 포상을 받는 등 화합한마당을 펼쳐 이장들의 결속을 다지고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포상에는 ▲이상근(삼산면), 이사열(상리면), 최득락(마암면), 김연대(동해면)이장이 도지사 표창을 ▲정윤근(고성읍)이장 등 14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이규현(하일면)이장 등 14명이 고성군수 표창을 ▲이근섭(구만면)이장등 14명이 의회의장 표창을 ▲구연대(회화면)이장등 7명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박재동(하이면)이장등 14명이 고성소방서장표창을 받는 등 총 67명의 이장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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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일석 전지회장이 고성군수 공로패를 ▲채향수 상리면 협의회장이 도지부장 표창을 ▲박지훈 행정과 주무관이 지회장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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