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300명 규모 채용…서류 합격자에 지원금 100만원 기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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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증권,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씨엑스, 토스글로벌, 토스플레이스 등 전 계열사 24개 직군에서 최대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 2년간 토스커뮤니티 전체 임직원은 2020년 8월 650명에서 2022년 8월 현재 1800명으로 크게 늘었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문화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직군에 따라 과제 또는 코딩 테스트 전형을 추가로 실시한다.

두 차례의 인터뷰(직무 및 문화)는 모두 화상으로 진행된다.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 발표까지 최대 3주 이내에 마무리된다. 지원 가능한 직군은 개발, 제품, 보안 등 총 24개다.


이번 대규모 채용에는 최근 6개월 내 입사 지원 이력이 있던 사람도 재지원이 가능하다. 또 토스 채용 페이지 내 '합격 확률 높은 포지션 찾기' 기능을 통해 적합한 직무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현재 이직 의사가 없는 경우라도 '인재풀'에 등록해 두면 추후 적합한 포지션이 생길 경우 토스 채용팀의 연락을 받을 수 있다.


토스는 서류 합격자 중 총 400명을 추첨해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성장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토스의 새로운 로고가 적용된 노트북 슬리브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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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토스 채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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