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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13년 5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1390원을 넘어섰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19.4원 오른 1393.0원에 출발한 환율은 개장 직후인 9시1분께 1394.8원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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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90원대를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31일(고가 기준 1422.0원) 이후 13년 5개월여 만이다. 종가 기준으로도 2009년 3월 20일 1412.5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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