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7개월만에 2만9000선을 넘겼다.


17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23% 오른 2만9222.77에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가 2만9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6일 이후 7개월 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상승이 정점을 찍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금리 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렸다"고 전했다.

AD

토픽스지수는 1.26% 상승한 2006.99에 장을 마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