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스테디셀러 '어센틱 립밤' 신규 컬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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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LF는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가 '어센틱 립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떼는 어센틱 립밤의 신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센틱 립밤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 립밤이다. 프랑스 이브(EVE)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친환경 마크인 FSC 인증을 받은 패키지로 제작된다. 어센틱 립밤은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라인 성분과 복숭아씨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이 함유돼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고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피토스쿠알란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입술 온도에 따라 색소가 반응해 최적의 컬러를 완성할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색상 10종에 이어 이번엔 11호 '로우키(LOW-KEY)'와 12호 '얼루어링(ALLURING)'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로우키는 청순한 분위기의 피치 핑크 색상이며 얼루어링은 톡 쏘는 청량감이 감도는 발랄한 느낌의 플럼 핑크 색상이다.


신제품은 아떼의 전국 매장과 주문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 출시한다. 오는 22일부터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과 다양한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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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떼는 어센틱 립밤의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전속 모델인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한 화보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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