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더블 텍사스칠리 와퍼’ 선봬…“비프칠리로 감칠맛”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버거킹은 ‘텍사스칠리’를 더욱 풍성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더블 텍사스칠리 와퍼’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메뉴는 직화로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 2장이 짭짤한 감칠맛이 돋보이는 비프칠리와 매콤한 할라피뇨가 만나 더위를 날리는 ‘맵짠’ 매력을 발산한다.
지난 6월 출시한 미국 남부 텍사스의 칠리를 가득 담은 ‘텍사스칠리’ 라인업에 추가되는 신제품이다.
텍사스칠리 라인업은 다진 소고기와 칠리 페퍼를 듬뿍 넣고 끓인 버거킹 특제 비프칠리 소스를 활용했다. 신제품의 등장을 셀러브리티의 내한공연처럼 유쾌하게 담아낸 광고 영상은 공개 4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729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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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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