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하얏트서울의 시푸드 온 아이스.

그랜드하얏트서울의 시푸드 온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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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최근 더워진 날씨와 여름 휴가 기간을 맞아 호텔의 로비 라운지 갤러리의 타파스 뷔페에 싱싱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시푸드 온 아이스’ 메뉴를 추가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28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따르면 타파스 뷔페는 고객들에게 사교, 비지니스 모임 및 커플들의 데이트 등 여름 저녁의 낭만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뷔페 형식으로 운영된다. 가벼운 스낵부터 간단히 요기를 할 수 있는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들과 각종 샐러드, 그리고 와인과 곁들일 세이버리 및 치즈들이 준비된다.

시푸드 온 아이스에는 각 해산물의 특색에 맞게 삶거나 쪄진 전복, 가리비, 새우, 소라 등 각종 해산물이 준비된다. 해산물을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다섯 가지 소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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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 뷔페는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인당 8만원(세금 포함)이다. 주류 및 음료는 갤러리의 메뉴 리스트에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주문하여 즐길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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