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과기부 주관 '2022년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휴젤은 자사 기업부설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사업은 과기부가 국내 산업 기술의 질적 성장을 위해 마련한 제도로, 기술혁신 역량이 우수하고 가치 창출 및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벤치마킹 모델로 육성하고 있다. 우수 기업연구소 지위는 3년간 유지되며, 지정서·현판이 제공되고 정부 포상, 국가연구개발사업 선정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휴젤은 2018년에 이어 다시 우수 기업연구소로 지정되면서 연구개발(R&D)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휴젤은 연구개발 인력의 80%를 석·박사 출신으로 구성하고 연 매출 7% 이상을 R&D에 투자하며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경우 ▲과민성 방광 ▲경부근긴장이상 ▲양성교근비대증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시술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액상형 무통화 톡신, 마이크로 니들 패치형 톡신 등 다양한 제형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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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관계자는 “이번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으로 휴젤의 R&D 역량과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며 “고객과 의료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료 미용 솔루션을 제공해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기술력 제고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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