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12건 안건 심사

제9대 무안군의회,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
AD
원본보기 아이콘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의회가 26일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내달 5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군정 보고 청취와 제2차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26일부터 4일간 군정 보고 청취, 내달 1일부터 3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와 추경 예산안 예비 심사가 진행된다.


내달 5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개회해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경현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군정의 전반적인 흐름과 현황을 파악하는 군정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을 처리하는 등 제9대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의 주요 추진 방향 등을 점검하고 건전한 군정 방향을 제시해 군민의 복리증진과 미래지향적인 지방 자치를 구현하는 모범적인 지방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D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gabriel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