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현장실무능력 중심 전문 인재 양성 나선다
‘LINC 3.0 사업 융복합 교수법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최근 ‘LINC 3.0 사업 융복합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하고 신산업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실무능력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INC 3.0 사업 바이오헬스케어, 그린모빌리티, 메타버스 3개 산학협력 특성화 분야 ICC(기업협력센터) 참여 학부(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융복합 전공 교육과정과 융합트랙의 기본 추진계획, 운영 방향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가 펼쳐졌으며 융복합 전공 교육을 위한 교수법 등도 소개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노선식 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LINC 3.0 사업단과 ICC 참여 학부(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융복합 교육과정의 높은 대내외 파급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