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두산에너빌리티, 스타트업 3곳 함께 지원한다
2022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협업기업과 상호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협업기업과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업기업은 레이어와이즈, 새빛광학, 아크론에코 등 스타트업 3사로 이들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이 체결됐다.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신생기업)이 활발한 협업과 상호 시너지 극대화를 유도해 개방형 혁신으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경남센터와 두산은 지난 6월 10일까지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해 3개 기업을 선정했다.
혁신센터에 따르면 선정 기업들은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3D Printing과 광학 설계 분야, 원자력 제염기술 분야에서 혁신기술과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센터와 두산은 세 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기술전문가 멘토링, 기술개발과 제반 행정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각 기업은 각 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협업과제 해결에 나선다.
협약식 후 세 기업은 두산 측이 마련한 홍보관 관람, 터빈공장 Shop Tour 등 수요기업의 사업 이해도 증진을 위한 별도 행사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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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관계자는 “참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기업을 발굴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활발하게 협업해 대기업의 현안 과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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