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영 광주대 교수, 1억원 기부 약정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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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창영 광주대학교 교수가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6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에 따르면 송 교수는 성금 1억원을 약정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 광주 141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송 교수는 평소 돌봄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왔으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이번 나눔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시작으로 광주가 더 살기 좋은 따뜻한 도시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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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한다.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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