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에…자가검사키트 매출 2.1배↑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1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1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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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이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상품은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 2입으로 행사 적용 시 한 세트당 33% 할인된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자가검사키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 11~17일 자가검사키트 매출은 전주대비 2배 올랐고, 18일부터 24일까지도 2.1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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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앞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 이용 접근성과 경제적 편의를 높이고, 철저한 개인 방역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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