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의 구수함과 감귤의 상큼함 더했다” 오뚜기 제주담음, '제주 메밀 비빔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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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52,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2.22% 거래량 1,063 전일가 360,000 2026.05.18 09:08 기준 관련기사 오뚜기 1분기 영업익 594억…3.3% 증가 [오늘의신상]"열라면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오뚜기 '로열라면' [오늘의신상]부드럽게 발린다…오뚜기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 출시 의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이 제주산 메밀과 감귤을 활용해 구수하고 상큼한 ‘제주 메밀 비빔면’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메밀 비빔면은 제주담음 브랜드 특색을 살려 신선한 제주산 원료를 활용했다. 제품에 사용된 면은 메밀로 만들어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비빔 양념에는 제주산 감귤 과즙 농축액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함께 들어있는 김과 참깨 고명을 더하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도 전역의 기념품샵과 오뚜기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 시원한 비빔면이 당기는 시기로, 신선한 제주산 원료를 사용한 메밀의 구수함과 감귤의 상큼한 맛을 갖춘 제주 메밀 비빔면을 출시했다”며 “지친 기력에 활력을 더해주는 메밀 비빔면을 맛있게 즐기면서 집에서도 제주를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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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지난해 제주 고유의 맛과 특색을 전하는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을 출시하고, 첫 제품으로 ‘제주 흑돼지 카레’, ‘제주 한라봉 마말레이드’를 선보인 바 있다. 오뚜기는 제주담음을 앞세워 지역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신선한 제주산 원료를 제품화해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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