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다양한 의견 청취

박동식 시장 시민 목소리 직접 듣고있다

박동식 시장 시민 목소리 직접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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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사천읍과 동서동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읍면동 순방에 나서고 있다.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항공 우주청 조기 설치와 항공우주산업 중심도시, 해양관광 거점도시 등 시의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비롯한 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또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시민과의 대화의 장으로 이어진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주요비전을 설명하고 읍면동 지역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건의 사항 등에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읍면동 순방은 13일 사천읍·동서동·선구동, 14일 정동면·벌용동·향촌동, 15일 사남면·남양동·동서금동, 18일 축동면·용현면·서포면, 19일 곤양면·곤명면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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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면서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좋게 변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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