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쎄리’와 함께 안전한 바다 만들어요!
창원해경-NC 다이노스, 해양안전문화 조성 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해양경찰서가 지난 14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과 해양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생존수영 등 해양안전문화 조성과 해양안전 프로그램 지원, 대국민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홈경기 앞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류용환 서장과 이진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해경은 이날 경기장 입구에 부스를 설치해 구명조끼 바르게 입기 등 해양안전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쳤고, 다이노스 마스코트인 ‘단디’와 ‘쎄리’를 해양경찰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협약을 기념한 경기 시구는 류 해경서장이 맡았으며, 시타는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2’에 출연한 특수탐색구조대대(SART) 대원 강청명 순경이 담당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류 서장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안전문화가 일상 속에 올바르게 조성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해경은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