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협회 PP협의회 회장에 박성호 CNTV 사장
임기 2024년 정기총회 개최일까지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박성호 CNTV 사장(사진)이 14일 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 제 12대 회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 회장은 동아그룹 홍보실, 서울텔레콤 제작국장, 동아TV 편성제작국장을 거쳐 CNTV 대표이사를 역임한 방송 전문가다. 2009년부터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이사와 PP협의회 부회장직을 맡았고 개별PP발전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박 회장은 “30년간의 방송 경험을 토대로 회원사 간 화합과 단합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PP와 플랫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조율하는 역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임기는 2024년 정기총회 개최일까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