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여 만에 4만명대로 급증한 13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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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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