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큐 진한겔 퓨어클린 허브에센스…“재활용 소재 용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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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리큐는 섬유의 얼룩 제거 등 세탁세제의 본연의 기능은 물론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까지 생각한 ‘리큐 진한겔 퓨어클린 허브에센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리큐 진한겔 퓨어클린 허브에센스는 핀란드산 효소를 함유하고 독자 개발한 계면활성제를 적용해 단백질, 피지 등의 얼룩 제거에 도움을 주는 액체세제다. 일랑일랑, 로즈마리, 라벤더 등 허브에센스를 함유해 세탁 후 기분 좋은 산뜻함을 선사해 준다.

파라벤 6종, 형광증백제 등 피부에 걱정되는 7가지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으며 알레르기 반응 가능 물질 26종을 무첨가한 향을 사용했다.


특히 플라스틱 성형/생산 공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을 재활용해 만든 PIR(Post Industry Recycled) 소재를 제품 용기에 약 30% 적용해 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애경산업은 리큐 리필제품 등에 사용 후 회수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Post-Consumer Recycled PET) 소재를 적용해 운영하는 등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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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 진한겔 퓨어클린 허브에센스는 이마트, SSG닷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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