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코브, 버버리와 'TB 서머 모노그램' 패턴 활용한 공간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아난티 코브는 7월 한 달간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 버버리의 TB 서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패턴을 전시하는 테이크 오버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난티 코브는 야외수영장 및 아난티 타운에서 버버리가 최근 론칭한 TB 서머 모노그램 캡슐 컬렉션 패턴으로 꾸민 다양한 공간을 선보인다. TB 서머 모노그램은 버버리 창립자 토머스 버버리의 이니셜인 T와 B를 패턴화한 것으로 브랜드 유산을 담고 있다.
아난티 코브 펜트하우스 오너스풀 등 야외 수영장 3곳에는 TB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된 선베드, 쿠션, 파라솔, 아동 구명조끼 등이 전시된다. 아난티 타운 야외 광장의 의자, 소파 및 대형 파라솔에서도 TB 모노그램 패턴을 만날 수 있다.
아난티 타운 버버리 팝업 스토어에서는 의류, 수영복, 선글라스 등 다양한 버버리 제품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2층에는 라운지 카페 '토마스(Thomas's)'를 오픈한다. 카페에서는 프렌치 디저트 전문 로브니 셰프와 협업해 만든 음료, 칵테일,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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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와 버버리의 테이크 오버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버버리 팝업스토어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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