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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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시상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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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인 ‘울진파이팅 챔피언십’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울진군에서 열려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내쫓았다.


‘2022 울진 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는 종합격투기 대회로 울진왕피천공원 주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UJFC가 주최하고, 울진군복싱협회, 울진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는 공동 후원했고 이번 대회에 4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수퍼루키 매치 8경기, 라이징스타 매치 9경기 등 모두 17경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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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렸던 지난날들을 뒤로하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으로 선전을 펼쳤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울진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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