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의 뷔페 스펙트럼.

페어몬트 앰배서더의 뷔페 스펙트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이 캐나다 초원에서 키운 소고기와 신선한 캐나다산 랍스터를 활용한 ‘캐나디안 서프 앤 터프’ 프로모션을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한다.


12일 페어몬트 앰배서더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시작된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1일 캐나다 건국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캐나디안 서프 앤 터프 프로모션 동안 캐나다산 소고기 채끝 구이와 트러플 매시, 캐나다산 소고기 꽃등심 구이, 흑후추 소스 소고기 볶음, 그리고 캐나다 활 랍스터 구이를 추가로 선보여 여름철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D

스펙트럼의 런치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 디너 뷔페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성인 기준 주중 런치는 인당 11만5000원, 주중 디너는 인당 14만원이며, 주말 런치 및 디너는 각 14만원과 15만원이다. 만 5세에서 만 11세 사이 어린이는 50% 할인 적용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