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서 하와이 전통공연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열린 광장에서 하와이 전통 공연을 보며 관내 업체가 생산한 수제 맥주ㆍ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오는 15~17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수원패밀리위크2- 알로하! 수원'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로하! 수원'은 대표적인 휴양지인 하와이를 주제로 하는 맥주&음악 미니 축제다.
행사 기간 마이스복합단지와 수원컨벤션센터 주변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축제에 참여해 직접 만든 맥주, 막걸리, 안주류 등을 판매한다.
센터는 3일 동안 총 10차례 하와이 전통춤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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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는 "수원컨벤션센터는 광교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환경과 어우러진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원형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며 "음악과 춤 공연을 감상하며 수원에서 생산되는 수제 맥주, 막걸리 등 양질의 주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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