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신청 접수
독서 친화 경영 기업·기관 열여섯 곳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2일까지 전국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기업·기관의 우수 사례를 인증하고 혜택을 주는 제도다. 2014년 스무 곳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1곳이 인증을 받았다. 인증받은 기관·기업에는 문체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가 발급된다.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기관별 맞춤형 독서경영 컨설팅도 제공된다. 문체부는 자가진단표, 현장 확인,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0월에 열여섯 곳을 발표한다. 새롭게 인증받은 중소기업에는 소정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독서인(IN)'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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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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